
안녕하세요...네루입니다.
금요일부터 주말사이에 정말 많은 일들이 생기고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몇가지 중요한 다른분들의 관점부터 공유를 해보겠습니다.
1. 미국 관세협정의 마무리 결과는?
출처 : 박가네
일본에서 평가하는 트럼프 관세 협상의 영향
1) 이분들은 경제쪽의 컨텐츠를 잘 않하시는데 이번에 워낙 큰 내용이라서 일본의 관세관련내용에 대해서 계속 다루시는거 같습니다. 이분들은 일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더 정확하게 일본의 관세협정을 일본인의 관점에서 이야기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일 관세협정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투자관련 5,500억달러인거 같습니다. 이것의 성격이 어떤것인가? 라는 부분에서 출발해서 수익금의 분배 및 투자금액의 사용주체가 누구인가? 여러가지 내용을 일본인들의 시각에서 다루는거 같습니다.
2) 일단 간단하게는 투자부분은 1~2%정도에 해당한다. 투자금액의 사용주체는 일본이며 대출과 보증등의 형태로 집행이 될것이다. 90%의 수익금은 미국에 다시 재투자될것이며 90%의 금액보다는 관세로 인한 절감효과 금액이 100조원이상은 될것이기 때문에 일본에 이익이다. 일본의 협상담당 공무원의 이야기를 많이 다루시는거 같습니다.
3) 아무래도 진실은 어디엔가 숨겨져 있을 것이고 협정문의 형태로 세세하게 열거해서 싸인하것이 없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의 시각차가 분명히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4) 일본의 관세 관련 내용을 주목해서 봐야할이유는 한국도 이와 매우 유사한 형태의 협정이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일본과 금액에서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그내용과 색깔은 대동소이하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을 바로 이야기하는거 보다 일본의 경우를 먼저 보고 기준을 세워본후에 한국의 앞으로 계속 이어질 뉴스에서 한국의 관세협정을 다시 보는게 더 좋은 시각이 될거 같아서 올립니다. 참고로 저는 박가네 유투브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분들 정말 열심히 유투브 하시는거 같아서 저의 앞으로의 롤모델이기도 합니다. 부디 이분들의 컨텐츠를 좋은 시각에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분들에게 해가되라고 여기에 이분들의 내용을 올려드리는게 아니고 전적으로 저 개인적으로 이분들의 시각이 의미있다고 생각되어서 나중에 저의 시각이나 관점이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보고 싶어서 여기에 자료를 남깁니다.
2. 관세협상 이후 시장의 흐름이 바뀔까?
출처 : 연합뉴스 경제 TV
관세 협상 이후 바뀐 시장의 흐름...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1) 미국이 관세전쟁을 일으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일단 미국은 패권국이면서 기축통화국입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트리핀의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기축통화의 지위를 유지하려면 강달러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주구장창 추구해온 방식이 기축통화유지를 위한 강달러 정책입니다. 그래야 해외로 나간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재투자되게 만들어야하니까요. 지금까지 미국은 자본수지가 무역수지와 재정수지를 커버하는 구조였다고 생각합니다.
2) 이런 세월의 역사에 지금 미국 대통령에게 가장 짜증나는 결과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마어마하게 커진 미국정부의 재정적자와 10%도 안되는 고용을 창출하고 있는 제조업으 멸망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기 이전에 트럼프의 정책의 기틀이 되었던 스트브미란의 보고서에서 주구장창 울부짓는것이 트리핀의 딜레마를 극복할수 있다는 방안입니다.
3) 미국이 무너진 제조업을 되살리려면 일단 자본이 필요한데 이를 이번관세협정에서 각국에 투자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돈들은 트럼프가 마음대로 쓸수 있는 돈이라고 포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세협정을 맺은 나라들에 시장의 개방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최고의 선진국이기 때문에 인건비와 제조업부활의 원가가 너무 높습니다. 무엇을 만들어도 쉽게 다른곳에 팔기가 어려운 구조지요. 그렇다 보니 관세부분에서 타국의 제품은 가격을 높게 만들고 내가 생산하는 물건의 가격은 낮춰야하기에 농산물 및 시장의 개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런곳에 미국의 물건을 만들어 팔때 무관세로 들어가야 그나마 팔수 있는 가격대가 형성될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3. 8월 이후 나스닥의 방향성은?
1) 아래 사진은 나스닥 100 선물 4시간봉입니다.

2) 몇일동안 어마어마하게 하락했습니다. 그냥 장대음봉을 내리 꽃았네요. 몇일전에 도저히 하락의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고 썼던 제 포스팅이 할말없게 무색하게 만드는 차트가 만들어졌습니다.
3) 다시한번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관세전쟁의 시작시 급락했던 주식을 급상승시키면서 신고가를 계속 갱신하게 만든 원동력이 무엇일까? 첫번째 연준풋입니다. 바로 금리인하 두번째 트럼프풋입니다. 바로 타고(TACO)풋입니다. 세번재 재무부풋입니다. 재무부의 통장에서 돈을 풀어버리는 것입니다. 이세가지가 시장이 움찔할때마다 시장이 내세웠던 상승의 원동력이었고 이것이 계속해서 고점을 갱신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사항은 4월의 관세전쟁이 시작될때 이세가지의 풋은 없었습니다. 관세전쟁이 시작되면서 세가지풋을 시장이 인식하고 미국정부도 이에 반응을 해준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8월 1일발표이후 관세의 실행은 8월7일로 정해졌습니다. 묘하게도 8월 1일 미국시장은 보란듯이 대폭락을 하였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든든히 받쳐주던 세가지 풋중에서 남은게 무엇일까요? 연준풋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트럼프의 타코는 시장이 발작을 하면 나올것이데 발작을 시작하긴 한거 같네요. 그리고 재무부의 쌈지돈은 이제 바닥이나서 오히려 다시 국채발행으로 채워넣어야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시장이 상승하면 상승한 이유가 있고 하락하면 하락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지금이 건강한 조정인 추세의 전환인지 알수 있겠지만 혹시라도 실물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저의 의견들을 모아보았습니다.
4) 그럼 트럼프 정부의 정책적인 기준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관세정책입니다.. 두번째 규제완화 풋입니다. 세번째 감세정책 입니다. 저는 트럼프를 옹호하고 싶은 마음은 털끝만큼도 없습니다. 이부분은 미국 재무부장관이 베센트라는 분이 인터뷰에서 한말입니다. (이분 정말 똑똑한 분인거 같아요. 조지 소로스 퀀텀펀트회장이 가장 아끼는 오른팔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분 성소수자라는 이야기를 들은거 같아요...그래서 남성의 강함과 여성의 유연함을 모두 갖추어서 시장을 마켓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걸까요?....) 미국은 강달러와 약달러의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서 관세정책을 시행한것이고 이부분이 미국 성장을 저해할 가능성을 대비해서 규제완화카드(대표적으로 스테일블코인 관련 법안 등)를 마련하였고 이를 추가로 보충하기 위해서 감세정책(크고 아름다운 법안 발의 )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5)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어마어마한 일들을 일개 개인인 제가 여기서 모든걸 풀어낼수 있다? 이건 어불성설이고 할수도 없고 저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저는 유투브를 꾸준히 보다보니 이런 내용들이 저의 귀에 걸리고 이걸 제가 비트코인 선물 매매를 하다보니 혼자 정리를 해놓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이플랫폼을 활용하여 정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수많은 틀린부분들도 있고 제가 이해를 잘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글들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주시길 바랍니다.
4. 8월 이후 비트코인의 방향성은?

1) 위에 차트는 일요일 캡쳐한 사진입니다. 아마도 단기적인 기술적반등이 나올수 있는 차트로 보입니다. 주말장세이며 아직은 추가 매도세가 나오지 않고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월요일 차트를 넣지 않고 주말 차트를 넣은 이유가 월요일은 나스닥선물도 시작될것이고 한국 주식시작도 여기에 영향을 줄것이기 때문에 주말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차트에서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서 캡쳐하였습니다.
2) 지금 시작이 냉각되려고 하는 상황이 비트코인에도 영향을 줄것인지는 이제 월요일 차트를 보면서 지금과 비교해본다면 더욱 참고가 되는 자료가 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추가로 숏포지션을 계속 보고 있고 저번주 일요일은 119K까지 급반등이 있었는데 일요일 미국장에서 어떤 반응과 결과가 나올지 지켜보려합니다. 단기 반등이 올라온다면, 지금 채널링의 하단으로 다시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데 적정선이라서 생각되는 곳에서 숏포지션을 진입할 것입니다.
3) 정말로 두서없는 글입니다. 그리고 정확하지도 않고 정확할수도 없는 글입니다. 단지 저의 개인적인 욕심으로 여기에 정리합니다. 혹시라도 이글 읽어주신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감사합니다.
PS:투자의 책임은 어떠한 경우이든 본인에게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저의 트레이딩을 위한 자료를 정리하는 공간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나중에 저의 잘못한점과 잘한부분을 찾기위한 자료를 정리하는 공감이니 부다 여기의 글들은 참고로만 활용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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